직접 마우스와 키보드로 컨트롤 하면서 인터페이스 보고 하는 게임 특유의 감성 때문에
아무리 리얼한 완몰가 나와도 거기까지는 대체가 불가능할듯...
특히 스타나 롤 같은 경우는 마우스와 키보드로 조작하는 감성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물론 완몰가 안에서 게임을 할수도 있지만 그게 현실에서 게임하는거랑 큰 차이는 없을거고...
굳이 차이가 있다면 과거 체험이 가능해져서 지금은 섭종하거나 단종된 옛날 게임들을 체험하는 정도?
혹은 시즌1~2 당시의 롤을 체험해본다거나...
지금에 와서도 체스나 바둑 매니아가 있는 거랑 비슷한 메커니즘으로 완몰가에서도 현재의 게임들 즐겨할 사람 많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