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80년대에서 2010년대초 그 사이를 배경으로 한 완몰가를 즐긴다면 거기서 뭐 하고싶음?
난 통일호나 비둘기호.수인선 협궤열차 등 옛날 기차를 타본다든가
혹은 오락실.만화방.비디오방 등 지금은 볼수 없는 곳을 들린다거나 88 올림픽이나 93년 대전엑스포 2002 월드컵 등 굵직한 이벤트를 즐겨본다거나
90년대 1세대 아이돌(젝스키스.핑클 등) 콘서트를 본다거나
혹은 초창기 메이플이나 카트라이더.시즌 1~2 당시의 롤이나
90~00년대 패키지 게임들을 즐겨본다거나
암튼 다양한 과거.추억체험을 즐겨볼거임.
지금은 없어진 롯데리아 김치라이스버거.리브샌드.라이스버거 등도 먹고싶음..
솔직히 지금은 즐기거나 느낄수 없는 80년대.90년대.00년대의 즐길거리나 감성들이 너무 많다고 생각됨.
이런것들이 현실에서는 즐길수 없어도 과거를 재현한 완몰가에서는 언제든지 즐길수 있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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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중반으로 가서 인터넷 해보고 플래시 게임 제작해보고 싶음 - dc App
추잡하지만 중세 유럽에서 마녀사냥 한 번 해보고싶네요~
여깃는거 대부분 해보고시퍼...
고구려의 공주로 살아보고 싶음 - dc App
세계무역센터 옥상에서 뉴욕의 야경을 바라보고 싶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