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남자 고등학생이던 내가 ts된 세계관임. 자기 의견 말해줘.
1) ㅂㄹ친구와 연애
초등학생 때부터 알던 ㅂㄹ친구와 연애하기. 내가 ts 되고 나서 날 엄청 놀리지만 속으로는 은근히 걱정함. 내가 남자일 때처럼 행동하면 너 지금 여자라면서 행동 좀 조심하라면서 화냄. 말로는 그러면서 집에서는 나 따먹는 상상하면서 ㄸ침. 싸움을 잘해서 내가 위기에 처했을 때마다 날 구해줌. 다른 남학생들이 나를 음흉한 눈으로 쳐다보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고 내가 노출 있는 옷 입는 것도 싫어함. 우리 부모님은 내가 어디 이상한 남자랑 엮일 바에야 차라리 믿을만한 얘랑 사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고 생각함.
2) 3살 연상의 대학생 과외쌤
서울대 공대를 다니는 공돌이와 연애하기. 흔히 말하는 너드고 애니메이션이나 sf물 좋아함. 공부 엄청 잘하고 머리도 똑똑함. 안경 벗으면 의외로 잘생긴 편. ts 되고 난 뒤론 내가 자꾸 여자로 느껴져서 과외를 관둘려고 하지만 이 쌤 만큼 잘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어서 내가 애걸복걸하여 일단 과외는 계속 하기로 한 상태. 어리숙한 면도 있지만 내가 힘들어할 때면 옆에서 가장 힘이 되어주는 사람. 시험이 끝나면 항상 밥을 사주는데 여자가 된 뒤론 이거 데이트 아닌가..하면서 약간 설레하는게 포인트.
3) 10살 연상의 카페 사장
내가 자주 가는 카페의 사장님과 연애하기. 어린 나이에 자수성가 함. 카페 건물도 자기 거임. 재정적으로는 위의 두 사람보다 훨씬 풍족한 상태. 운동 꾸준히 해서 몸도 좋고 자기관리 철저함. 어른스럽고 살짝 능글 맞은 면이 있음. 내가 거의 매일 왔었는데 ts 된 후론 소식이 끊겨 걱정함. 그러다가 내가 여자된 거 알곤 전국에서 최고의 의사들만 불러서 치료해줄려 하는 등 나를 생각해줌. 여기 인물들 중 키가 제일 크고 듬직한 편. 나를 연애 대상보다는 어린 동생으로 보다가 차츰 나에게 빠져드는 게 매력 포인트.
4) 같은 반 학급 반장 여자애
같은 반 친구와 연애하기. 엄청 귀여운 얼굴의 여자애. 책임감 있고 모범생임. 집이 가난한 편이지만 항상 밝고 긍정적으로 지냄. 내가 남자일 때 짝사랑 했었음. 나는 몸은 여자로 변했지만 아직 남자일 때의 기억이 있어 얘가 다가오면 설렘. ts 된 후로 반에서 겉돌던 나를 먼저 챙겨준 고마운 사람. 백화점에 가서 같이 옷도 골라주고 화장하는 법도 알려줌. 자기도 모르지만 은근 레즈끼가 있음. 굉장히 여성스러운 겉모습과는 다르게 축구랑 게임 같은 거 좋아함. 날 보면서 자기도 모르던 자신의 레즈끼를 알아가는게 매력 포인트
1234 누가 좋냐?
양아빠
얘는 벌써 완몰가 함 들어갔다 나온거같은데 ㄹㅇ 암컷영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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