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는 당연히 절대 싫고
완몰가에서 ㅇㅇ


작년 봄이나 초여름 쯤이었나
밖에 있는 화단에 고양이가 걸어 왔는데 너무 아름다웠음

화단에  햇볕이 쐬여진 채로 자라난 잡초들 사이로 길고양이가 지나가는걸 봤는데
와 진짜 자연 다큐 보는 느낌이었음

그 아름다움을 호랑이를 보고 느끼고 싶음

완몰가속 봄 쯤에 남산에 호랑이가 지나가는걸 NPC 등산객들과 같이 보면서 감탄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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