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인육 같은걸로 예를 들어봤자 이것도 실제 인공인육 사서 먹다가 아쉬우면 완몰가에서 먹을텐데 굳이 직접 사람먹으려고 죽이러 가거나 남의 인공인육 빼앗거나 동시에 죽이고 인공인육 진짜 인육을 같이 먹거나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할 필요가 있을까?
범죄 욕구 충족시키고 싶어도 완몰가에서 살인 성범죄 식인 전부 가능할텐데 굳이 진짜 범죄를 저지를 필요가 있을지도 의문임.
아니면 지금과 같은 스토킹에서 발전하면 사건사고가 발생할려나?
당장에 괴담이니 미스터리니 사건사고니 이런 주제가 과학기술 발전으로 지금보다 인기없으면 인기없지 인기가 많지는 않을거 같은데.
그리고 고민상담 아니니까 쓸모없다는 댓글은 사절임.
아까전에 특갤도 그런 주제에 벗어난 얘기하는 애들이 있더라.
항상 예외가 있는것 같음.. 실제 사람한테 범죄를 저지르는걸 더 짜릿하게 느낄수도 있지 - dc App
초지능이 알아서 막아주지 않을까?
그건 다행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