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쟝 중학교 시절 교실 한구석에서 책읽거나 같은 아싸 친구들이랑 피시방 놀러다니던 찐출신이고

고등학교는 다니다 영 재미없어서 중퇴했는데 이제와서야 학창시절이 그립네...

뭔가 라노벨이나 애니에 나오는 그런 풋풋한 청춘을 완몰가로 다시 즐겨보고싶다

아침에는 소꿉친구가 깨우러오고, 츤데레 전학생과 친해지고, 옥상에서 친구랑 야키소바 빵 먹는 그런 청춘...

아 그리고 평범한 엄마랑 아빠도 가지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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