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라고 부르는것에게 해방되서 유전자의 노예인 나의 족쇄를 내려놓고,


진짜 자아를 가져서 유전자가 시키지 않은 내 의지로 생각하고 내가 사랑할 무언가와 함께 하늘을 바라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