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리월항을 구경하다 만민당에 가보고
오늘은 화이트런 여관에서 벌꿀술 한잔 하고.
다음날에는 나이트시티를 드라이브하다 콘페키 플라자에서 숙박
모래는 아둔의 창에 자치령 외교관 코스프레하고 방문해서 구경해보는 거지
특별한 경험이 필요하다 싶으먼 게임 저니에 나오는 그 모래사막이나 만화 아리아의 네오 베네치아도 가볼만 하겠네
근데 관광지에 따라선 아주 먼치킨 플레이는 안 하겠지만 적절히 자기 몸 지킬 능력은 필요할듯
가방에 총기 잔뜩 쟁여넣고 다니는건 치트는 아니겠지?
말동무랑 그렇게 다니면 개꿀잼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