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신기술의 파도에 휩쓸리기만 하며 나는 나로 존재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내 머리를 지배함 아니면 이 미래에서 행복하게 살지 못하고 현실 세계에서 이토록 고통을 받고 있다는 점이 울적한거 일지도 모르겠음
삶은 그냥 삶이고 특이점은 언젠간 오겠지 한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