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먼 내륙 지역에 한국어 구사 원주민 촌락을 배치해보면 어떨까?


시뮬레이션 가속 후, 수천년 후의 npc 학자들이 현실에서 인도유럽조어 연구하듯 초창기 한국어를 제한적으로 재구하는 모습 보고 싶다


재구한 한국어는 바다와 관련된 어휘가 많을 텐데, 유적으로 추정한 내륙 언어 발상지의 자연환경과 전혀 매치가 안 되어서 당황하겠지?


이때 npc 학자들은 어떤 가능성을 제시할까? 외부 개입설? 초고대문명설? 자연환경의 급격한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