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맨다리에 교복치마를 스치며 등하교하고 버스에서 앉을때 치마가 살짝 올라가며 허벅지를 드러내기
속바지를 안입어서 팬티랑 교복치마랑 바로 닿기
가끔 치마가 너무 올라가서 팬티가 의자랑 닿기
허리숙일때 팬티라인이 치마에 드러나기
자칫하면 속옷이 노출되기 때문에 늘 신경을 써야하지만 그럼에도 익숙함에 가려져 갑작스럽게 민망한상황에 노출될수있다는 위험성을 늘 마음한켠에 지니고 있는 평범한 여중고생의 삶을 살고싶다
그리고 매일 자정마다 완몰가 세이브하고 하루 리플레이보면서 행복감느끼고 다시 기억지우고 완몰가 세이브불러오기 하는거임
이정도면 현직 아니시냐?
하와와…부끄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