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엔 일상의 사소한 불편함 같은 걸 완몰가가 완벽히 해소해줄 것에 엄청 기대 중임

여름에 안 찝찝하고 겨울에도 적당히 춥고 봄, 가을이 훨씬 길고


벌레 없고 불쾌한 생리 현상 없고 납득 불가능한 수준으로 인성이 쓰레기거나 양심 없는 인간들도 없고 (납득 가능한 범위면 ㅇㅋ)

전쟁이나 치안도 내가 일부러 스토리를 위해서 문제 일으키는 거 아니면 기본적으론 평화로운 상태고

사소한 질병도 일상적 스트레스나 귀찮음도 없는 그런 세상


진짜 이런 요소들만 없어도 삶의 질이 523배는 올라가는데 ㄹㅇ 이 정도만 해결 돼도 솔직히 인생 존나 살만함

물론 완몰가에선 어디까지나 기본값이고 거기에 추가로 재밌는 설정들 추가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