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완몰가에서 존예 미소녀가 되서 존잘 대물 미소년들에게 박히고 싶음?


사실 난 진짜 그러고싶다...


미소녀가 되어서 존잘 미소년 npc들에게 사랑받고 싶음.






대충 이런 스타일의 미소년 npc들에게 사랑받고싶고 박혀보고 싶음.. 느낌이 어떨지 궁금함...


미소년이라도 좀 보추같이 예쁘장하고 귀여운 그런 스타일.. 물론 반드시 대물이여야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