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마루에서 이즈나의 무릎에 누워서 잔잔한 바람을 맞으며 낮잠을 자고싶다. 그리고 문틀에 기대앉아 수박을 먹으며 함께 행복한 대화를 나누고싶다.
아아,꿈만 같아라
오늘이 끝나면 난 또 다시 무기력하게 일어난채 콘크리트속에 갇혀서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야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