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치피 우리가 보는 현실도 현실의 한 단면에 지나지 않는 하나의 조각이나 다름 없는데 현실성이라는 공허한 메아리에 꼭 집착할 필요가 있나 싶다.
그래서 요즘 내키는대로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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