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과 전쟁, 대지진을 비롯한 자연재해.


앞으로 당연히 있을 이것들은 마치 없을 것처럼 희망으로만 가득차 있는 걸보니 정말 대단하다.


분명 살아남으면 좋은 세상을 볼 수 있겠지.


저 재난들을 다 거치면서도 살아남을 수 있다면...


근데 욕망과 욕심으로만 가득차서는 저 재난속에서 살 수 없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