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의 대표적인 기술 역노화와 완몰가.
역노화.영생의 경우 많은 대중매체에서 불로불사를 추구하는 사람들을 악역.음모론자 취급하고 세계질서의 금기를 깬다거나
혹은 영생을 추구하는 사람을 타락한자 취급하고
반대로 영생을 거부하는 사람은 선의를 지키고 올바른 정신을 가져 정의로운 영웅으로 묘사한다는게 아이러니함...
(대표적으로 은하철도999)
완몰가도 마찬가지임. 대표적으로 매트릭스의 사이퍼가 어떤취급을 받는지 보면 답이 나옴.
물론 영화는 영화고 매트릭스 세계관은 완붕이들이 말하는 특이점 세계관과 좀 다르다고 하지만...
솔직히 완몰가 안에서는 우아한 대저택에서 초호화 음식들을 먹으며 말 잘듣는 미소녀 메이드와 미소년 집사들 거느리며 살았는데
완몰가 깨어나보니 현실에선 허름하고 비좁은 지하원룸 단칸방에 살고있다.
당연히 이런 상황이면 사이퍼좌가 시대를 앞서간 현자였구나 이런 생각이 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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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자주 생각하는건데 그게 참 재미있음. 근데 창작물이란게 스토리 짜다보면 어쩔수없이 그렇게됨ㅋㅋㅋ 나도 소설쓰면 인간 전체의 영생이든 행복이든 그런걸 추구하는 놈은 그냥 최종보스가 되어버림 정작 현실에선 모두의 유토피아가 옳다고 생각하면서말야 아무래도 그렇게 안하면 악당이 너무 단순해져버려서 그렇게 되는것같음
ㅇㅈ. 나도 자급자족 소설쓰는데도 그렇게됨 - dc App
“특이점이 와서 모두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 끝~” 하면 이야기 전개가 전혀 안되기 때문에 결국 ‘급격한 과학기술과 경제,사회발전에 따른 인간성 상실 비판’이라는 큰 틀안에서 창작할수밖에 없음
제3법은 실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