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하나하나의 연산을 해내야하는 범우주적 물리 시뮬레이션 컴퓨팅이 필요하진 않을것 같음
결국 완몰가 기술의 핵심은 우리의 뇌를 속이는거고 인간으로썬 인지조차 불가능한 미시적인 범위까진 계산할 필요가 없단거임
어디까지나 거시적인 보고 듣고 느낄수있는 물리법칙을 시뮬레이팅 할수만 있다면 끝이란거지
양자 하나하나의 연산을 해내야하는 범우주적 물리 시뮬레이션 컴퓨팅이 필요하진 않을것 같음
결국 완몰가 기술의 핵심은 우리의 뇌를 속이는거고 인간으로썬 인지조차 불가능한 미시적인 범위까진 계산할 필요가 없단거임
어디까지나 거시적인 보고 듣고 느낄수있는 물리법칙을 시뮬레이팅 할수만 있다면 끝이란거지
그런거면 거절함
我望復舊日抱各方之言 ŋal maŋ bu₂k gʷɨ₂s ni₂t buʔ klak pa₂ŋ tɨ₂ ŋa₂n 역사 야만족 언어까지 제대로 복원 안하면 안 침
pid eku telopor est pi restruent fambai vetus en historiai. pur ehemplu restruent fambai telopefantur populus minoris. 기록도 없는 어디 개듣보잡민족 언어까지 복원해 오는 것 아니면 역사 체험이라고 안 친다
난 근데 완몰가가 가능하면 미시적인 범위까지 계산해도 별 상관없지 않을까 생각이들어. 오히려 그때쯤가면 하찮은 문제일수도 있지않을까. 어쨌든 인간이 거의 신이 되어야 완몰가가 가능하니 그때의 컴퓨터 성능은 신이 되어있을것같아서
ai가 인간이상수준의 게임제작능력만 되어도 만족할거같아
진짜 재밌는 게임 한번 해보고 싶긴 해
아 그치 글쓴이 말대로 미시적인 범위까지 반드시 구현할 필요는 없음 모든 정보들을 물리학 까지 신경 써가며 있는 그대로 전송할 필요가 없지 글쓴이 말대로 예컨대, 뭐 현실의 지포 라이터는 안쪽의 휠을 돌려서 마찰(불꽃)을 발생시키고, 심지에 지속적으로 공급되는 연료를 통해 발화시키는 원리인데 완몰가에서 지포 라이터는 뭐 마찰열, 연료 공급, 산소공급 이런거 굳이 다 안지키고 그냥 "휠 돌리면=켜지고, 뚜껑 덮으면 =꺼짐" 이런식으로 구현만 해도 됨 완몰가는 글쓴이 말대로 감각을 속여 마치 현실이라 생각하게 하는게 목적이지 우주 만물의 법칙을 그대로 구현하여 그 공간 속에 유저를 집어 넣는게 아니니까
근데, 내가 원하는 "완벽한 완몰가"는 미시세계도 관여해서 첫 댓글처럼 "완벽하게 복원"하거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실세계보단 현실과 다른 "이세계" 혹은 "미지세계"를 원할텐데 그런걸 구현하기 위해서는 미시세계까지 컨트롤 가능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취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