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옆 달동네마을서 자란 이쁜데 소심하고 친구없어서 밤에 나만아는장소에서 야경불빛보면서 감성에 젖어드는 사춘기 소녀가 되고싶은거임
[일반] 가난한동네서 할머니랑 사는 미소녀가 되고싶다
완붕이(211.235)
2025-06-1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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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이쁘다
그러던 어느날 같은 동네에 살던 양아치 5인방의 눈에 띄게되는데...(중략)
안되…나쁜짓 하지마..ㅠ어흑ㅠㅠ
군침이 싸악도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