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이

원령공주,호랑이형님 세계관 마냥 크고 똑똑하게 만들고 싶음


냉병기 시대까지는

인간과 일부 동물들은

서로 비등하거나  일부 동물들을 섬기며 살았는데


화약의 발명 이후  동물들 다수가 일방적으로 유린당해 후손들이 점점 작아지고 멍청해지는 거지

그러다

19세기 개틀링건,기관총 등 더 강력한

신무기가 나오자


이에 큰 위협을 느낀

시베리아 호랑이의 대장 개체가

이름 있는 동물 부족들과 연합해


인간들과 전쟁을 선포

작은 산골짜기 마을부터 시작해

한양까지 함락해 조정들이 평양으로 피신함


본인은

짤처럼 조선의 미소녀 모험가로 퍼커션 캡 총을 들고 모험하다

동물 측 vs 인간 측 전쟁에 휘말려서 양측 지도자들과 만나 대화하고 싸워도 가며

마지막엔 감동적인 멋진 결말로 설정해야지




시베리아 호랑이 대장 개체는

시속 90km로 뛸수 있는 몸길이 6m에 체중 1600kg임 (지능지수: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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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비해 꽤 하향된 스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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