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며 성추행 신나게해도 경찰이 안오는 세상만 경험해봐도...
그외에도 여러가지 있겠지
완갤에서 야한거 쓰기 좀 조심스러운데 특히 야한거랑 많이 엮일듯
훤칠한 사람들의 활발한 야외활동에 그걸 떼놓고 생각하는게 더 이상하니
생각해보면 그런 사람들의 억압되는 욕망이 더 강할지도.
괜히 클럽하면 마약, 원나잇 이런게 엮이는게 아니지.
괜히 연예인들이 성, 마약쪽으로 심심하면 터지는게 아닐거고.
꼭 불법적인거 아니더라도...
활발한 사람들은 이성을 만나기 위한 목적이 강하다는 느낌이 좀 있음.
물론 이건 외향적인 사람들의 활동중 일부에 불과하겠지만 분명 이런 욕망도 무시할 정도는 아니라는 느낌
나같은 부류는 판타지나 이세계가는 망상을 하는데 그런 사람들은 나보다도 현실에서 하고싶은데 못하는게 많을것같음.
그럼 완몰가가 오면 인싸들도 딱히 현생을 살지 않을지도.
사실 현생 따지는 것 자체가 모호함. 초지능시대의 현생이란게 뭘까. 아무도 일 안하고 집에 반려로봇 있는 시대에.
딱히 인싸 아싸 할것없이 그냥 전 인류가 완몰가 하루만 경험해봐도 완몰가 없이는 못살것같다
완몰가 시대에 완몰가 없이 살겠다는건 스마트폰 시대에 삐삐 계속 쓰겠다고 하는 말과 다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