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현실의 육체를 포기하고 통속의 뇌 완몰가에 사는건 좀 위험하다고 생각됨


영원히 완몰가에 갇히는것 까지는 좀 그럼..


번거롭더라도 현실에 나와서 생리활동을 주기적으로 해주는게 나음.


물론 하루종일 완몰가에만 몰두하가다 굶어죽는일이 없을 정도로 안전망은 어느정도 구축해야 한다고 생각.


물론 완몰가 보편화된 시대에는 모든 사회 인프라.경제시스템이 초지능 로봇으로 자동화되어 있을거라고 보고


집안일 같은것도 가정용 ai로봇이 각 가정마다 최소 1대씩은 있어 개개인 가정용 로봇들이 부모역할을 해줄거고


완몰가 하다가 현실육체가 똥오줌 마렵다거나 허기가 진다 싶으면 완몰가 내 상태창으로 알려줌(뇌파 반응으로 감지)


또한 똥오줌 귀찮다 싶으면 식사 대신 영양가 보충과 배만 불리게 하는 알약캡슐로 해결하면 되는거고...




참고로 알약식사는 영양가보충과 배만 부르게 하고 똥오줌 배설은 잘 안시킴.


완몰가 즐기다가 배 고프다는 상태창 뜨면 로그아웃 한뒤 알약식사 하고 다시 완몰가 접속하면 됨.


또한 뇌 프레임조절을 통한 시간배속 이것도 진짜 중요함.


즉 현실에서 1시간이 흐를때 완몰가에서는 200시간 흐르게 하는 시간확장 개념도 도입되면


5시간 접속한다고 가정하면 완몰가 안에서는 약 6주 정도(1달반) 시간을 보내는것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