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어난 집안은 넓은 땅과 목축업을 보유하여 북한에서 김씨 일가 다음으로 돈과 영향력이 강한 집안임.
내 가족은 오래전부터 남을 돕는것을 좋아했고 덕분에 고난의 행군 시기와 식량난때 수만명의 인민들이 목숨을 구함. 이 선행으로 북한에서 위상은 높아졌고 급기야 우리 가족을 찬양하는 조직까지 생겨남. 그래서 김xx이 두려움과 시기심으로 우리 가족 몰살시킴.
나는 겨우 친척의 도움으로 중국으로 도피하고 충격으로 기억을 잃음. 그때가 11~12살 쯤.
그리고 어찌저찌 한국의 돈 많은 노년부부에게 입양됨. 그들은 친척도 없어서 내가 값을수 없는 애정을 받음. 이때 부모님의 직업과 사회적 지위를 고를수 있음.
그러다가 고1때 교통사고를 당하며 가벼운 뇌진탕과 함께 모든 기억을 떠올림. 이때부터 플레이어의 활동이 시작됨.
한국에서 만족하며 살수도 있고 북한에 쳐들어가서 점령할수도 있음.
일단 우월한 외모는 가지고 시작함. 북한에서 나의 정보는 말소 되었거나 위조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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