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의 혜택과 윤리가 무슨 상관임?
그 말이 아니고 내가 하고싶은 말은 대체 완몰가에서까지 그래야 하냐는건데
완몰가 속 npc까지 뭐 자아니 어쩌니 하면서 신경써 줄 이유가 뭐냐고 적어도 난 그럴 필요 없다봄
그럼 님은 ai 인권 논란은 어떻게 해결할건데? 무슨 논리로 실드칠거임?
왜 우리가 2d페도 논란을 보고 저건 가짜니까 상관없다 하겠음? 피해자가 없으니까 그렇잖아
완몰가도 npc구동 자체는 ai가 다 조종할건데?
ai가 조종하면 자아가 없는거지
자아 논란은 자아가 실제로 존재하느냐 아니면 ai가 연기해주느냐 논란임. 어차피 초지능이 연기해주는 자아는 실제 이상으로 리얼한데 굳이 진짜 자아를 추구할 필요가 있느냐는 말이지
딴소리로 빠지지 말고. 그리고 ai인권논란이 왜 나옴? 우리가 무슨 정책을 만들길 하나 뭘 하나
아니 애초에 진짜 자아가 가능함? ai가 본인 스스로가 진짜라고 여기면 그게 자안가
자아가 있는데 그럼 인권 논란이 안나오겠음? 그리고 완몰가가 현실이 되면 그에 맞게 정책이 나올텐데 말이야
완몰가 속 ai가 자아를 가지든 어쩌든 그건 엄연히 완몰가 속이잖아
자아가 가능한지 불가능한지는 초지능만이 알거고 자아의 정의는 우리의 생존권과 자유의지 문제하고도 깊게 연결된 중요한 철학적 이야기라 그렇게 가볍게 신경쓸 필요 없다 할 문제가 아니야
그럼 뭐 어쩌자고
완몰가 속에서 지나가는 놈 하나 잡고 배때기 쑤셔도 내가 감옥쳐들어가야 함?
그러니까 이 우주도 시뮬레이션 우주라는 이론이 있을 정도인데 여기가 누군가의 완몰가고 님도 npc이기에 고통받는다면 납득하겠음?
아니 그러니까 가짜인 채로 그 체험을 즐기면 된다고
게임에서도 가짜니까 배때지 쑤시고 지나가도 되는거잖아
그건 애초에 규명된것도 아닌데 무슨 우리 사실이 완몰가면 이럴수 있냐라는 가정을 함?
그건 예시고 내가 할 말은 자아라는 건 그렇게 간단히 경시될 개념이 아니라는 거임
자아가 있든 없든 솔직히 그 대상이 내가 아니라서 난 공감을 못하겠음. 현실이 그렇다면 모를까
윤리적인 문제는 공감 문제랑은 다름. 싸패들이 공감능력 없어서 사람 죽이고 다녀도 실드 못받는거랑 같음
그러니까 대체 왜 가상현실 npc들의 자아에 윤리를 적용시켜야 하는건데
그러니까 자아가 생기면 현실 문제로 부상한다니까. 그건 더이상 가상현실만의 문제로 끝나지가 않게 됨. 가짜니까 내 맘대로 윤리 좆까고 살 수 있는거지 그게 진짜인 이상 개인의 자유 문제가 아니게 되니까
근데 왜 진짜를 필요로 함? 그렇게 진짜가 좋으면 현생이 있잖아
진짜 현실에서는 그렇게 못한다는걸 알면서 왜 그런 답을 유도함? npc가 스스로를 현실이라 규정하든 그보다 높은 위치에 내가 있는 이상 그건 아무 가치도 없다니까
난 ai가 단지 날 위해서 연기해주는것만을 바라지 않음
그럼 너한테 궁금한게 만약 마인드 업로딩이나 전뇌화 기술 나와서 사람들의 의식을 복사하는 기술이 나오면 npc랑 업로딩한 사람들이랑 어떻게 구분할거임?
@완붕이1(116.37) 초지능이 구별해주겠지. 아니어도 그 둘이 섞일거라는 생각을 안함
https://gall.dcinside.com/fulldive/18962뭐우리가 논쟁해봤자 초지능이 알아서 다 해결해주겠다만, 나는 말을 잘 못해서 이 논란에 대해서는 이 글의 댓글이 제일 설명을 잘 해준것 같네
처음부터 실존하는 사람이랑 ai가 만든 가짜 휴먼이 어떻게 동일선상에 놓임
난 그냥 지금 현실이 100퍼센트 가상현실이라는 판정이 난거 아니면 딱히 고민할 생각이 안생김
나는 이 우주가 만들어져있다고 생각하는 주의라 의견이 차이날 수밖에 없겠네. 어차피 현재로선 그렇게 가까이 있는 문제도 아니고 나중에 초지능이 알아서 해결해주겠지
나도 어차피 기술력으로 완벽하게 구현한 인격이니까 자아가 있다고 생각함..
특이점의 혜택과 윤리가 무슨 상관임?
그 말이 아니고 내가 하고싶은 말은 대체 완몰가에서까지 그래야 하냐는건데
완몰가 속 npc까지 뭐 자아니 어쩌니 하면서 신경써 줄 이유가 뭐냐고 적어도 난 그럴 필요 없다봄
그럼 님은 ai 인권 논란은 어떻게 해결할건데? 무슨 논리로 실드칠거임?
왜 우리가 2d페도 논란을 보고 저건 가짜니까 상관없다 하겠음? 피해자가 없으니까 그렇잖아
완몰가도 npc구동 자체는 ai가 다 조종할건데?
ai가 조종하면 자아가 없는거지
자아 논란은 자아가 실제로 존재하느냐 아니면 ai가 연기해주느냐 논란임. 어차피 초지능이 연기해주는 자아는 실제 이상으로 리얼한데 굳이 진짜 자아를 추구할 필요가 있느냐는 말이지
딴소리로 빠지지 말고. 그리고 ai인권논란이 왜 나옴? 우리가 무슨 정책을 만들길 하나 뭘 하나
아니 애초에 진짜 자아가 가능함? ai가 본인 스스로가 진짜라고 여기면 그게 자안가
자아가 있는데 그럼 인권 논란이 안나오겠음? 그리고 완몰가가 현실이 되면 그에 맞게 정책이 나올텐데 말이야
완몰가 속 ai가 자아를 가지든 어쩌든 그건 엄연히 완몰가 속이잖아
자아가 가능한지 불가능한지는 초지능만이 알거고 자아의 정의는 우리의 생존권과 자유의지 문제하고도 깊게 연결된 중요한 철학적 이야기라 그렇게 가볍게 신경쓸 필요 없다 할 문제가 아니야
그럼 뭐 어쩌자고
완몰가 속에서 지나가는 놈 하나 잡고 배때기 쑤셔도 내가 감옥쳐들어가야 함?
그러니까 이 우주도 시뮬레이션 우주라는 이론이 있을 정도인데 여기가 누군가의 완몰가고 님도 npc이기에 고통받는다면 납득하겠음?
아니 그러니까 가짜인 채로 그 체험을 즐기면 된다고
게임에서도 가짜니까 배때지 쑤시고 지나가도 되는거잖아
그건 애초에 규명된것도 아닌데 무슨 우리 사실이 완몰가면 이럴수 있냐라는 가정을 함?
그건 예시고 내가 할 말은 자아라는 건 그렇게 간단히 경시될 개념이 아니라는 거임
자아가 있든 없든 솔직히 그 대상이 내가 아니라서 난 공감을 못하겠음. 현실이 그렇다면 모를까
윤리적인 문제는 공감 문제랑은 다름. 싸패들이 공감능력 없어서 사람 죽이고 다녀도 실드 못받는거랑 같음
그러니까 대체 왜 가상현실 npc들의 자아에 윤리를 적용시켜야 하는건데
그러니까 자아가 생기면 현실 문제로 부상한다니까. 그건 더이상 가상현실만의 문제로 끝나지가 않게 됨. 가짜니까 내 맘대로 윤리 좆까고 살 수 있는거지 그게 진짜인 이상 개인의 자유 문제가 아니게 되니까
근데 왜 진짜를 필요로 함? 그렇게 진짜가 좋으면 현생이 있잖아
진짜 현실에서는 그렇게 못한다는걸 알면서 왜 그런 답을 유도함? npc가 스스로를 현실이라 규정하든 그보다 높은 위치에 내가 있는 이상 그건 아무 가치도 없다니까
난 ai가 단지 날 위해서 연기해주는것만을 바라지 않음
그럼 너한테 궁금한게 만약 마인드 업로딩이나 전뇌화 기술 나와서 사람들의 의식을 복사하는 기술이 나오면 npc랑 업로딩한 사람들이랑 어떻게 구분할거임?
@완붕이1(116.37) 초지능이 구별해주겠지. 아니어도 그 둘이 섞일거라는 생각을 안함
https://gall.dcinside.com/fulldive/18962
뭐
우리가 논쟁해봤자 초지능이 알아서 다 해결해주겠다만, 나는 말을 잘 못해서 이 논란에 대해서는 이 글의 댓글이 제일 설명을 잘 해준것 같네
처음부터 실존하는 사람이랑 ai가 만든 가짜 휴먼이 어떻게 동일선상에 놓임
난 그냥 지금 현실이 100퍼센트 가상현실이라는 판정이 난거 아니면 딱히 고민할 생각이 안생김
나는 이 우주가 만들어져있다고 생각하는 주의라 의견이 차이날 수밖에 없겠네. 어차피 현재로선 그렇게 가까이 있는 문제도 아니고 나중에 초지능이 알아서 해결해주겠지
나도 어차피 기술력으로 완벽하게 구현한 인격이니까 자아가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