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학기술.기계.전자기기 개념 없음. 마법과 마석.수정구슬 등으로 생활의 불편함 해결
마법 개념 빼면 산업혁명 이전시대와 똑같음. 즉 순정 중세판타지 세계관
반지의제왕.왕좌의게임 등 일반적으로 말하는 정통 판타지 세계관 생각하면 편함.
(참고로 위생 이런건 중세 고증 철저히 따질 일 없고 청결마법 쓴다거나...)
2. 과학기술.기계.전자기기 개념이 있음. 다만 전부 스팀펑크(산업혁명 시대)나 아케인펑크(마법공학)풍
다만 현대적.미래적인 요소는 없음.(TV.컴퓨터.전자기기.냉장고 등 가전제품 모두 스팀펑크풍)
대다수의 스팀펑크물이나 스팀펑크적 요소가 있는 판타지 세계관 떠올리면 됨.
(천공의성 라퓨타나 하울의움직이는성.레이튼교수 시리즈나 롤 세계관(자운.필트오버).와우 세계관(고블린.노움) 등등)
아케인펑크 뭔지 모르는 사람은 여기 참고
https://namu.wiki/w/%EC%95%84%EC%BC%80%EC%9D%B8%ED%8E%91%ED%81%AC
물론 순정 중세 판타지풍 지역들도 존재함.
3. 스팀펑크.아케인펑크 요소 외에도 현대나 사이버펑크풍 도시나 심지어 우주정거장.다이슨스피어.외계행성거주구 등 미래풍 지역도 존재함.
물론 순정 중세 판타지 지역부터 다양한 시대와 문화권이 한 세계관에 동시에 존재하는 하이브리드 판타지.
대충 대다수의 어반판타지물(현대도시)이나 스타워즈나 메이플 세계관 생각하면 편함.
일단 1의 장점은 분위기 자연스럽고 순정 판타지 감성과 개연성을 그대로 느낄수 있다는거...
1의 단점은 현대문물에 너무 익숙한 사람이면 뭔가 좀 불편하고 허전함 느끼거나 현대와 동떨어진 것에 대해 괴리감 느낄수 있음.
3의 장점은 현대문물에 너무 익숙한 사람이면 별로 괴리감 못느끼고 편하게 생활할수 있다는거.. 그리고 선택지도 다양함.
3의 단점은 판타지 특유의 개연성.몰입감이 떨어지고 뭔가 좀 어색하다는거...
(아무래도 고대 이집트.그리스풍 지역과 중세 기사들과 궤도 엘리베이터.다이슨스피어가 한 세계관 내에 동시에 존재하니
기사들이 돌아다니는 순정 중세풍 마을이나 성 혹은 모두가 한복입고 갓쓴 선비들이 돌아다니는 조선시대풍 마을에서
뜬금없이 사이버펑크풍 ai 소형드론로봇이 떠다니고 아이폰 맥북이나 갤럭시S25 들고다니면 좀 어색하잖아..)
2는 1과 3의 중간이라고 할수있고...
판타지 과학기술.물질문명은 어디까지 허용?
- 1. 순정 중세판타지44% · 8표
- 2. 스팀펑크 요소가 있는 판타지17% · 3표
- 3. 고대부터 미래풍까지 모두 있는 하이브리드 판타지39% · 7표
당연히 하이브리드 판타지 - dc App
중세판타지를 하고, 마법으로 없애면 편리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들어가서 '원래부터 그렇게 살아왔던' 기억을 갖고있으면 딱히 불편함도 느끼진 않을 거임
나는 3으로 하되 문명별로 이동이나 교류를 거의 불가능하게 하고 나만 자유롭게 이동할 생각
3으로 하되 고대~중세풍 지역 사람들은 마법이 너무 발전해서 굳이 현대문물.과학기술 도입 필요성을 못느낀다는 설정으로 하거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