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185cm의
역삼각형 체형의
늘 피곤해보이는 표정
근데 의외로 힘이 세고 사회 경험도 많은 베테랑임
너무 유능하다 보니까 직장&귀족에게 무지 부려먹는 케이스
젊을 때
짝사랑하는 여자가 있었는데
그 여자의 성격이 매우 밝고 불의를 못참는 성격임
근데 그런 그녀가 시장의 비리를 추적하다
시장의 모함과 부패한 귀족의 욕심으로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하자 염세주의적으로 변한거지
근데 주인공인 내가 사랑하는 연인과 은근히 닮은데다가
하는 행동은 판박임
그렇게 나에게 관심을 가지다가
마지막
마을 사람들이 잔뜩 있는 광장에서
주인공측이 악당 보스 시장의 함정으로 모함에 당해 불리할때
머리를 박박 긁으며 졸린 눈으로 등장해서
시장의 비리&인신매매&생체실험등
모은 증거와 뛰어난 말솜씨로 주인공측의 누명을 벗겨주고 악당들을 엿먹이는 전개가 개꿀임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던 시장이 열받아 총으로 남캐의 심장에 총을 맞고 쓰러지는데
슬픈 채로 달려오는 날 보더니
죽은 짝사랑 녀와 겹쳐 보이면서
남캐가 웃으면서 속마음으로
"이번엔 지켰구나" 이러면서
눈을 감는거지
완몰가에서 이런 전개 해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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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난 꽃미남취향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