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단종된 페라리 360 모데나
브랜드째 벤츠에 흡수당한 마이바흐 62s 랜덜렛
디자인이 미묘하게 다른 한 세대 전 롤스로이스 팬텀
어렸을 땐 열광했지만 지금은 식은, 자동차에 대한 관심
자동차가 아니더라도 다들 하나쯤 있겠지
좋아했는데 단종되서 지금은 안 나오는 물건들
지금이야 다른 거에 더 눈돌아가도 그때의 나는 진심이었다
그래서 난 지금의 심정뿐 아니라 과거의 나는 뭐에 열광했나? 뭘 좋아했나? 이런 것도 돌이켜보고 있음
완몰가는 물욕은 당연하고 그 어떤 욕망도 충족 가능하니까
나는 차 관심없었는데 포르자 게임 해보니까 완몰가에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몰고싶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