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발언.
난 보추랑 사귈거임. 아니... 걍 꼴리면 미소년이든 보추든 안아주고 바지나 팬티에 손넣어서 꼬추 주물러주고 할거임..
몸매와 외모와는 다르게 꼬추는 제법 큰 그런 보추들 마음껏 성추행하고 싶음.
팬티벗기고 꼬추 빨아주고 꼬추 껍질벗겨서 껍질안에 낀 누런 좆밥치즈들 햝아먹고싶음...
보추의 몸에서 나는 우유와 치즈를 마음껏 먹어보고 싶음.
솔직히 미소녀든 미소년이든 상관없어... 걍 예쁘고 맛만 좋으면 그만이야..
완몰가에선 걍 지금까지 억눌러왔던 나의 욕망을 강하게 분출하고 싶다.
보추랑 5명이서
아 좆게이새끼들 존나많네
난 완몰가서 미소녀 되서 보추한테 박히고 싶은데 이것도 게이임? - dc App
윗댓 무시해라 ㅇㅇ 솔직히 여기서 다른 사람 취향 욕하는애들 무조건 그 취향 완몰가에서 해볼게 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