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발언.


난 보추랑 사귈거임. 아니... 걍 꼴리면 미소년이든 보추든 안아주고 바지나 팬티에 손넣어서 꼬추 주물러주고 할거임..


몸매와 외모와는 다르게 꼬추는 제법 큰 그런 보추들 마음껏 성추행하고 싶음.


팬티벗기고 꼬추 빨아주고 꼬추 껍질벗겨서 껍질안에 낀 누런 좆밥치즈들 햝아먹고싶음...


보추의 몸에서 나는 우유와 치즈를 마음껏 먹어보고 싶음.


솔직히 미소녀든 미소년이든 상관없어... 걍 예쁘고 맛만 좋으면 그만이야..


완몰가에선 걍 지금까지 억눌러왔던 나의 욕망을 강하게 분출하고 싶다.


완몰가에서 보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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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연히 사귀고 야쓰도 한다56% · 23표
  2. 그래도 보추는 좀...44% · 18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