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애니나 만화, 드라마 같은 거 보면서 살인이나 폭력을 너무 쉽게 느껴서 그렇지

막상 실제로 완몰가에 들어가면… 현실보다도 더 생생한 감각으로 살아가게 되는 건데

정말 타고난 불한당이나 싸이코패스가 아닌 이상에야 맘놓고 사람 패고 죽이고 할 수 있을까 싶음 ㄹㅇ

그래서 난 완몰가에서 때리거나 죽일 적은 무조건


아예 인간도 아닌 괴물, 악마거나

인간이어도 진짜 갱생의 여지도 없는 개쓰레기거나

개쓰레기는 아니어도 그냥 싸움 자체를 미친듯이 좋아하는 싸움광이거나…

그런 설정들 붙일 거임


그런 거 안 붙이고 일반적인 병사 군인들 먼치킨 입장에서 학살? 존나 양심 찔리고 거부감 들 듯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