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별로 살지도 않았는데 벌써 힘들고 지치고 하고싶은 것도 없고..


어찌저찌 살아가고는 있는데 너무 고통스럽네요.


그냥 해파리처럼 되서 둥실둥실,하늘하늘 아무런 걱정이나 생각없이 잔잔한 바다에서 물결을 느끼면서 떠다니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