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오는 흑막들은 되게 쉽게 정체가 밝혀지고  직접 나서서 싸우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정말 흑막의 역할이 충실하게 절대 모습과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판을 설계하고 모든 상황을 뜻대로 조종해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