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네시 쯤에 눈을 뜨니까 뭔가 내가 이 세상의 이방인인 것 같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나나 이 생각을 받아줄 사람이 세상엔 없는 것 같아서 너무 우울해짐 그래서 나가서 먹고싶었던 갈비탕 먹음 맛있당 완몰가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 나를 안아줄 이해자가 있었으면 좋겠엉
외국임? 무슨 나라임? - dc App
필리핀 보라카이
꼬옥 안아줄게에
1번 짤 하늘 예쁘당
남들에게는 저런 천혜의 자연 환경도 완몰가에서나 접할 수 있는 곳일 텐데 집이 되고 일터가 되고 일상이 되면 감흥이 없어지는구나...
맨날 집ㅡ사무실ㅡ집 무한반복이라 정작 비치 나가볼 시간도 없고 ㅋㅋ... 길거리만 보여
보홀 가봤어?
못가봤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