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네시 쯤에 눈을 뜨니까
뭔가 내가 이 세상의 이방인인 것 같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나나 이 생각을 받아줄 사람이 세상엔 없는 것 같아서
너무 우울해짐

그래서 나가서 먹고싶었던 갈비탕 먹음

맛있당

완몰가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

나를 안아줄 이해자가 있었으면 좋겠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