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크리스마스 당일에 길거리를 돌아다녀도 크리스마스 느낌이 안 나더라.완몰가에선 12월이 되자마자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도록 해야지.다들 웃고 캐롤을 들으면서 화려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는 거야.
나홀로집에 처럼 마을 단위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크게 나면 좋겠다 - dc App
생각만 해도 가슴 두근거리네 ㅋㅋ 추운 겨울이지만 분위기만큼은 가장 따듯한 날이 되겠다.
그거 씹작권협회에서 소규모매장에서도 캐롤 틀면 저작권료 하루당 수십만원씩 내게 해서 길거리에서 캐롤 안들려서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