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나는 새로운 문화에도 감동을 느끼지 못하게 된 것 같음


문득 어린시절 봤던 음악이나 애니같은거 다시 보니까 뭔가 내 자신이 옛 시절에 묶여있는 느낌이네



완몰가에서 뇌리셋하고 다시한번 그 추억을 즐겨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