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8년에 평양올림픽 한번했다가 트라이애슬론 경기도중에 대동강에서 괴생명체인 강무룡이(북한이 자꾸 대동강에 핵폐기물 버려서 생긴것) 뜨고 강무룡이 선수들 몇명 잡아쳐먹고 대동강수면에서 짱박혀있다가 몇년뒤인 2050년 10월 10일 열병식때 대동강에서 갑툭튀해서 북한 지도부들 갑자기 다 잡아쳐먹고 배고프다고 핵시설로가서 핵도 다 쳐먹음. 


근데 그 북한 핵안에 글리제 581 외계인들이 심어둔 (2030년에 몰래와서 실험용으로 심어두고 튐 북한핵으로 결정한 이유가 핵을 쏠 가능성이 가장 높은국가를 북한이라고 외계인들이 판단했기 때문) 외계물질이 있어가지고 먹었는데 너무 고통스러운 나머지 지 혼자 바다로 뛰어들고 강무룡은 사망한다.


강무룡 사체 쳐먹은 물고기와 게들이 존나 맛있어져가지고 글리제 581에서도 외계인들이 잡아쳐먹으러 왔는데 문제는 이 놈들이 외계바이러스를 퍼뜨리고 감.


결국 전인류는 외계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시작하였는데, 외계바이러스를 이겨낸 사람들이 점점 아가미와 폐가 동시에 달린 수륙양용인간인 호모 아쿠아비스로 진화하기 시작한다.


호모 아쿠아비스는 마리아나해구 끝까지 내려가도 안죽을 정도라서 해저에도 도시를 건설하기 시작하고 해저문명을 꽃피운다. 


그렇게 호모사피엔스와 호모 아쿠아비스의 전쟁이 서막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