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삶이 너무 공허하고 낭만없고 허무할테고...
그저 극단적인 편의성을 위해 남과 비교하는 재미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서 오는 보람감 이러한 삶의 낭만을 전부 없앤느낌..
정작 현실에서 사람은 할게없고 사람이 할수 있는 모든 노동은 전부 로봇으로 대체되고
결국은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현실을 등지고 각자만의 완몰가 세계에 들어가서 살듯...
특이점 이후 시대에 현실에 집착해봐야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고 걍 ubi로 연명하는 백수일뿐...
사치? 원하는 욕구? 지금까시 살면서 아쉬웠던 부분? 다 완몰가 세계 안에서 해결하면 그만이잖아...
유아기때부터 학창시절부터 결혼하기까지 인생 다시 살아보는것도 가능.
게다가 완몰가는 시간확장도 가능(현실 1시간 = 완몰가 1000시간)
아무리 현실에서 씹인싸였던 사람도 완몰가세계의 무궁무진함과 현실과 비교도 안될 퀼에 npc마저도 진짜 사람과 구분이 어려우면서도 완전이상향들이고
자유도 엄청높고 제약도 없고 여러 세계관을 자유롭게 아예 시공간 자체에 얽메이지 않은 그런 완몰가 앞에서 한없이 약해질걸?
완몰가 그래봤자 가짜다? 그럼 로봇이 노동하는 사회도 다 가짜 아님?
난 노동해방.직업대체ㅡㅡㅡㅡ>> 이게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완몰가 집착을 부추길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걍 특이점 이후 사회가 각자만의 완몰가 세계에서 살기를 강제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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