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딩때 제일 좋아하던 영화임
2006년 영화인데
춤추는 아이돌의 무대 뒤에서
아이돌의 성우 역할의 여성이 있었음
노래 실력은 매우 휼륭하지만 못생기고 뚱뚱해서 무시와 조롱만 받다가
성형외과 선생님을 반협박해서 전신성형 받고 난뒤
자취를 감추고 1년동안 다이어트를 함
존예 여성이 되서 정체를 숨긴채 밖에 돌아다니니
주변의 시선이 달라지고 다들 태도가 사근사근 해지는거 보니 굉장히 희열감이 들었음
그래서인지 TS물도 좋아하게 된거같음
(특히 남자일적 정체를 숨기고 다니는게 희열감 느끼더라)
아무튼 그래서 나도 커서 성형 해볼까란 생각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성형수술이 원시적이더라
그냥 몸속에 실리콘 같은 보형물 집어넣고
쫌만 충격주면 찌그러지고 수시로 몇년단위로 다시 보습해야 하고 부작용 크고 그냥 할게 못 되더라
그래서 AGI 도달하고 나서 게임 캐릭터마냥 커스터마이징 해보고 싶음
- dc official App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