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도 인터넷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


스쳐지나가고, 고마웠지만 다시는 못 만날 사람들.


막 이걸 실제로 다시 만나기는 좀 그렇고... 그렇다고 영영 안 만나기도 아쉽고.


완몰가에서 원하는 외모로 한번쯤 만나보고 싶어.


쓰담쓰담하는 말랑 미소녀들이 가득할것 같구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