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세계관은 2051년의 지구를 다루는 세계관인데 주요 세력은 CDA와 USL로 이루어져 있음
주요 타임라인을 말하자면
2020~2024
미·중 무역전쟁 격화.
미국 내 정치 양극화 심화, 중국은 기술·자원 확장.
GitHub·반도체·드론·5G 같은 기술 플랫폼 경쟁 발생.
2025
미국 내전 발발 ⚔+
경제 위기 + 정치 갈등 폭발 → 주방위군 vs 연방군 충돌.
나토 동맹 약화, 유럽 각국 분열.
2026~2028
CDA(중국·러시아·동유럽·중동·아프리카 일부) 형성
중국이 중심이 되어 새로운 권역 경제·군사 블록 구축.
유럽 일부 국가(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도 경제 위기 속 점차 잠식.
미국은 내전 장기화, 자유 진영 약화.
+ 2030년대 – 양 진영 분열 확정
2030~2035
USL(United States League) 탄생
내전 종식 후, “통제된 민주주의” 기반 신체제 구축.
핵심 동맹: 인도, 캐나다, 북유럽, 호주, 일부 남미.
군사력·기술 독립 재건 시작.
CDA 경제 확장 +
희토류, 석유, 곡물, 인구 대국 기반.
VR·게임·드론 같은 민간 문화산업 최강자.
단, 핵심 연구·창의적 인재 부족 문제 서서히 드러남.
2036~2039
기술 분리 심화
USL: 반도체·항공우주·군사 AI 집중.
CDA: 민간 전자기기·VR·드론 문화 세계 장악.
NSA 암거래 시장 확대 → 양 진영의 장비·자원 비밀 교환.
+ 2040년대 – 신냉전 고착화2040~2045
USL: 1.5nm 반도체 개발 성공 (고순도 석영 + High-NA EUV).
CDA: VR·드론 기반 청소년 문화 확산, 그러나 우울증·비만·사회부적응 문제 심화.
미·인도 무역(Mi-Do Trade)이 미·중 무역을 완전히 대체.
2046~2049
USL 청소년: 사냥·모터바이크·보드게임 → 건강·외향적 세대 형성.
CDA 청소년: 디지털 중독 심화 → 핵심 인재 양성 실패.
CDA는 여전히 자원·제조력으로 세계 공급망 장악.
USL은 창의성·인재력에서 점차 우위 확보.
+ 2050~2051 – 균형의 시대USL
안정된 출산율, 건강한 청소년 세대 → 장기적 전략 인력 우위.
반도체·군사기술 혁신 계속.
군사적으로는 태평양·인도양·북유럽 중심으로 견고한 방위망 유지.
CDA
여전히 세계 최대 자원·제조 제국.
그러나 청소년 세대가 “디지털 의존 + 나태”로 혁신 불능.
2020~30년대 흡수한 한국·일본·유럽 출신 기술자 세대가 고령화 → 후계 단절 위기.
AI 의존으로 기술 유지 가능, 하지만 창의적 돌파 불가.
NSA 암거래
여전히 양 진영을 잇는 비밀 연결망.
GPU·희토류·설계도·드론 같은 물품 암시장에서 활발히 거래.
이정도 세계관 ChatGPT써서 만들어 봤는데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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