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소맨 극장판 레제편 보고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봣을때 처럼 후유증 느끼는 중이다


나도 레제 처럼 압도적으로 강려크한 미소녀와 미친듯이 싸워보고 싶구나


사실 그냥 체인소맨이 되고 싶다


왜냐면 그야..재밌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