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난 완몰가속 판타지 세계관에서도 단순하고 원초적인 삶을 살고싶어..
흔한 판타지 소설속 복잡한 스토리나 복잡한 인간관계 모험 이런거 전부 거두절미하고
매일마다 호텔같은 식사를 하며 하렘야쓰파티 등 단순하고 원초적인 삶만 누리고싶음.
돈도 자동으로 들어오고 절대 돈이 마르지않음.
판타지 세계관을 돌아다니는 것도 모험보다는 관광하는 느낌으로...
그래서 난 완몰가속 판타지 세계관에서도 단순하고 원초적인 삶을 살고싶어..
흔한 판타지 소설속 복잡한 스토리나 복잡한 인간관계 모험 이런거 전부 거두절미하고
매일마다 호텔같은 식사를 하며 하렘야쓰파티 등 단순하고 원초적인 삶만 누리고싶음.
돈도 자동으로 들어오고 절대 돈이 마르지않음.
판타지 세계관을 돌아다니는 것도 모험보다는 관광하는 느낌으로...
원초를 최대한 즐긴다음 다음 콘텐츠로 가지않을까? 고인물들이 하다가 고인물짓 하는거처럼 단순 원초는 재미가 없으니 복잡하게 해야지 생각할거같음
즐길만큼 최대한 즐긴다음 재미없네 하는 거임. 우리 어릴때 게임할때는 개재밌었는데 지금은 덜한것처럼
난 즐길 만큼 즐긴 다음 걍 소멸시켜 달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