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때 노을 지는거 보면서 엄마 손잡고 핫도그 먹을거 가던 기억이 그립다 그때 같이 놀던 소꿉친구들 순수했던 시절도 그립고 인생 낭비를 워낙 많이 해서 추억이 많이 없는데 그래도 나한테는 그때가 진짜 너무 좋은 추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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