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에서는 똥오줌도 안싸도록 삭제하고 싶다고 하는 애들도 많은데
솔직히 너무 극단적인 편의성만을 추구하면 완몰가 즐기는 맛이 사라짐.
난 완몰가 안에서도 똥오줌 싸고 음식을 먹으면 배부르거나
추우면 추위를 느끼거나 더우면 땀흘린다거나 하는 정도까지는 구현할거임.
다만 완몰가에서 내 신체는 많이먹고 운동안해도 살안찌고 몸매 그대로 유지되고
어떤 질병이나 잔병(감기.설사.가려움증 등)없이 항상 건강하다는 설정으로 할것이고
또 칼에 팔다리가 잘렸거나 몸에 불이 붙었을때처럼 지나치게 죽을정도의 고통은 못느끼게 할거임.
(긁거나 마사지할때 시원한 감각까지는 구현)
야너두?
하지만 좆기 새끼들은 절멸시켜 버릴거임
@저는한글이좋아요 좆기랑 바퀴벌레는 없어도 됨..
똥 오줌 쌀 시간 ㅈㄴ 아깝고 더러움 차라리 다른 부분을 더 리얼리티하게 만들어서 빈 자리를 채워주는게 나을 듯
똥싸는것에 대한 쾌감을 느낄때가 많음. 오줌싸는것도 뭔가 페티시랑 낭만있고.. 다만 내 세계관은 위생 인프라가 엄청 잘되어있다는 설정으로 하면 되는거고...
물론 똥오줌 넣냐 삭제하냐는건 본인들 맘인데 난 너무 편의성만 지나치게 추구하면 몰입감 떨어지고 낭만이 없을것 같아서.. - dc App
솔직히 골절까지는 ㅇㅈ
더럽다고 생각해서 이상하게 보일뿐 사실 이것때문에 만들어지는 흥미로운 에피소드들 많음. 이걸로 파티 멤버들이 농담한다든가 하는 상황도 생길거고.
오줌은 솔직히 뭔가 꼴리기도 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