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늘에 붙박힌 수많은 별들과 태양과 달이 신이였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몰론 전지전능하지는 않겠지만,생명이 해낼 수 없는 일을 해내는 게 신이기 때문에..


전투와 관련된 신들. 순환과 관련된 신들. 그리고 천체과 관련된 신들같이 큰 종류별로 나눠져 있으면 좋겠어요. 사람들마다 각자 믿는 신도 다르겠죠?


가끔 신들도 권능을 쓰거나 해서 사람들을 더 살기 좋게 만들어주기도 하고..


그렇게 성실히 생활하다가 죽음을 맞으면 각자 믿는 신들이 만든 사후세계로 가서 편안히 즐기다가 윤회하거나 천사가 됐으면 좋갰어요.


사후에 편안한 천상이 예견되어 있다면 현세의 불행과 다툼도 없어지지 않을까요?


중세시대 남짓으로 설정하고 신이 되보기도 하고 평범한 사람이 되서 즐겨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