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이쁜 언니랑 직접 도시락 만들어서 소풍가고 싶어ㅣ
귀엽고이쁜 언니랑 손잡고 영화도 보고싶어
언니한테 무지무지 사랑한다고 고백도 하고싶어
언니 살살 놀리면서 약올리다가 혼나고 싶어
언니랑 놀러 나가서 이쁜 옷 잔뜩 사버릴 거야
놀러 나가서 손 잡고 묘하게 연애감정 느끼고 혼자 찔려할 거야
언니 소개팅 나간다고 하면 절대 못 나가게 붙잡고 늘어질 거야...
언니가 귀여운 여동생으로만 보는 게 너무 속상해서 이유는 말도 못하고 엉엉 울어버릴지도
보기좋네여
말랑말라앙...
성폭행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