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는 너무 밝아서 낱낱이 다 까발려지는 느낌이고 조금 부담스러운 느낌인데 달은 포근한 느낌이랄까..
달도 결국 햇빛을 반사하는거긴 하지만요.
달 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 달
보름달~
달을 바라봅시다...엣...에우으...
달 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 달
보름달~
달을 바라봅시다...엣...에우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