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뇌를 온전히 컨트롤하고 재구축할 수 있다는 건 과연 어떤 의미이고 어떤 느낌일까요.


인간을 평생 괴롭히는 집착이나 본능,욕망에서 벗어난다면 무슨 느낌일까요? 그것도 마음대로 껐다켰다할 수 있는 식으로.


10초마다 뇌의 가중치를 연속적으로 변화시켜서 활기찼다가 우울해지고나 하는 성격의 변화도 가능할까요? 신과같이 세상을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뇌를 4부분으로 나눈 다음에 각 영역마다 가중치를 다르게해서 저 포함 4개의 자아를 만들 수도 있을까요?

 

팔이나 다리같은 부분을 움직이는 부분마다 자아를 부여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우스꽝스럽게 움직일까요?


저희가 느낄 수 없는 감각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X선이나 감마선

전파같은 것도 볼 수 있을까요? 


저희가 보지 못하는 색이나 저희가 느끼지못하는 감각같은 그런 것도 느낄 수 있겠죠? 


이런 부분들 때문에 완몰가도 두근거리는 일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전뇌화가 가장 기대되는 것 같아요. 본격적으로 인간을 초월하는 느낌이라고 할까..좀 더 위대한 것 같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