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느낌이 그리운게 대부분이잖아.
누군가를 다시 보고싶은거면 몰라도...
좀 우스갯소리긴 한데
장원영 카리나 렛츠고 가능한 상황에서
옆집여자 여사친 렛츠고 할 이유가 있을까..?
여자도 마찬가지로 차은우, 송강 레츠고 할 수 있는데
송강호 레츠고 할 이유가 별로 없을거같아서.
그냥 뻘글 읽어줘서 고마워
그 느낌이 그리운게 대부분이잖아.
누군가를 다시 보고싶은거면 몰라도...
좀 우스갯소리긴 한데
장원영 카리나 렛츠고 가능한 상황에서
옆집여자 여사친 렛츠고 할 이유가 있을까..?
여자도 마찬가지로 차은우, 송강 레츠고 할 수 있는데
송강호 레츠고 할 이유가 별로 없을거같아서.
그냥 뻘글 읽어줘서 고마워
렛츠고ㅋㅋㅋ 귀엽네
에이 그래도 낭만이 있지 캬캬
고건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