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 내에서 수십 수백만년을 보내도 현실에서는 짧은 시간만 지나는 세상이 도래했음 좋겠다.


그 쯤 되면 현실도 수십 수백만년 살 수 있겠지만 현실에서의 수십만년은 상당히 부담스러운 듯. 내가 속한 문명의 비가역적인 상당한 변화를 마주해야 될테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