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엄청난 걸 부러워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남녀끼리 알콩달콩 아기자기하게 사는 것조차 맨날 구경만 하고 살아야 하는 거 지긋지긋하네


언제쯤 이 삶이 끝나려나